SK가 배포한 스포츠 관련 보도자료와 콘텐츠입니다.
최원혁 선수, 유승범 트레이너, 한성수 통역이 각각 SK나이츠에 10년, 15년, 20년 동안 장기근속하였습니다. 각 위치에서 팀을 위해 힘써준 이 세 분들을 위해 함께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