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안녕하십니까.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 현황에 대해
설명 드립니다.
SK텔레콤은 KBL 프로농구단 SK나이츠 운영을 비롯해 대한펜싱협회 후원, 최경주 프로와 김한별 프로 등 프로골퍼 후원, 그리고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 선수 등 아마추어 선수 후원까지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단 SK나이츠는 챔피언십 우승 3회, 정규리그 우승 4회 등을 거두며 ‘농구 명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 마케팅으로 국내 프로농구 구단 중 마케팅 및 관객수 1위를 16시즌 연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2003년부터 대한펜싱협회를 24년간 변함없이 후원하며 펜싱 종목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3연패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라는 쾌거를 이루는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으며,
올해 열리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여 열심히 땀 흘리고 있습니다.
골프 종목에서도 SK텔레콤은 대한민국 남자골프의 레전드 최경주 프로와 17년 간의 동행 뿐만 아니라 김재희, 김한별, 이승민 프로를 후원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골프대회인 SK텔레콤 Adaptive OPEN을 5년째 개최하여 이들의 골프를 통한 치유와 골퍼로서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대회 입상자들이 US Adaptive OPEN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 역도의 박혜정, 수영 황선우, 근대5종 신수민 등 다양한 아마추어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유망주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스포츠꿈나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SK텔레콤 후원 선수 뿐만 아니라
수영 박태환 선수 등 과거 후원했던 선수들을 포함하여 이들이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에서 획득한 메달은 무려 금메달 66개, 은메달 50개, 동메달 55개에 이릅니다.
이처럼 SK텔레콤은 스포츠 분야에서 꾸준한 후원과 투자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변함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