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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배포한 스포츠 관련 보도자료와 콘텐츠입니다.
- 등록일 :
- 2025-07-10
발달장애 골퍼 김선영·허도경 선수
제 4회
US 어댑티브 오픈에서 ‘선전’
- 김선영 선수
지적장애 부문 2위, 여자부 전체 7위…허도경 선수는 아쉽게 컷 탈락
- SK텔레콤, 매년 ‘어댑티브 오픈’ 개최해
우수 선수들 ‘US 어댑티브 오픈’ 참가 지원
- SKT 후원 이승민 프로도 3년 연속 준우승 ‘쾌거’…올 8월 11일 제4회 SKT 어댑티브오픈 개최 계획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 www.sktelecom.com)이 ‘2024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우승자와 준우승자인 김선영·허도경 선수가 미국 메릴랜드주 로크빌
우드먼트 CC(파72)에서 열린 ‘제 4회 US 어댑티브
오픈’에 참가해 선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선영(25) 선수는
3라운드 합계 31오버파(247타)로 지적장애(Intellectual Impairment) 부문에서
2위에 올랐으며, 여자부 전체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이날 여자부에서는 16오버파를 기록한 미국 킴 무어(44) 선수가 우승했다. 허도경(18) 선수는 아쉽게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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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제 4회 US 어댑티브 오픈에 참가한 허도경 이승민 김선영 선수(좌로부터)
SK텔레콤이 후원하는 발달장애골퍼 이승민 프로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남자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승민 프로는 이 대회가 처음 열린 2022년 첫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또 지난 두 대회 연속 우승자 영국 킵 포퍼트(26)는 올해에도 1위를 차지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뇌성마비 장애인인 킵 포퍼트는 첫날부터 11언더파로
크게 앞서 나간 이후 3라운드 합계 24언더파 192타 성적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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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제 4회 US 어댑티브 오픈 통합 우승자 및 부문별 우승자들(이승민 선수는 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SK텔레콤이 주최하는 제 4회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2025’는
오는 8월 11일 국가보훈부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에도 SK텔레콤은 대회 성적 우수자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국제 대회 출전을 지원한다. 대회 우승자·준우승자는 ‘US어댑티브 오픈’ 또는 ‘The G4D 오픈’ 출전 경비를 일부 지원받는다.
또 최경주 재단은 우승·준우승자에게 골프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최경주 프로와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필드레슨 포함)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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